브리짓 라일리(Bridget Riley)

1931년 영국 출생

추가정보

브리짓 라일리는 1960년대부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개시하여, 1965년 뉴욕 근대미술관에서 열린 ‘응답하는 눈’ 전람회에 출품하여 ‘옵아트(Op art)’의 대표적 작가로서 국제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1968년 베네치아비엔날레에 출품하여 상을 받기도 했다. 처음에는 흰색과 검은색으로 된 작은 세모꼴의 배열과 줄무늬 모양의 곡선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파도 치는 것처럼 보이게 한 시각효과를 추구했으나, 1967년경부터는 색채도 대담하게 쓰기 시작하였다. 대표작에 《흐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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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ement in Squares Bridget Riley

    1961 Tempera on Board 122 x 1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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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aract 3

    아마포,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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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 to White Disks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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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o Blues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