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영(Cho Mi-Young)

1972년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1998년 홍익대학교 동양화 전공 석사
1995년 홍익대학교 동양화 전공 학사

경력

홍익대학교, 경기대학교 강사

레지던시

2009년 소마드로잉센터 아카이브 등록작가
200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_신진작가지원 선정

수상경력

2009년 제2회 방콕 트리엔날레 국제전 (실파콘현대미술관,방콕.태국)
2005년 벳부 아시아 현대미술 비엔날레 (벳부현대미술관,벳부.일본)
2001년 제3회 이태리 피렌체 국제 현대미술 비엔날레 (포덴차 디바소성,피렌체.이태리)

개인전

2008, 깃羽 조미영 개인전, 게이트갤러리, 서울
2005, 우화羽化, 한전프라자갤러리, 서울
2003, 「숨」, 김옥길기념관, 서울
2001, 돌.盲.인, 한전프라자갤러리, 서울
1999, 無精卵, 덕원갤러리, 서울
2011, 쉼 Home, 한집한그림, 서울
2010, 이음[i:um], 갤러리나비, 서울

단체전

2009, 제2회 방콕 트리엔날레 국제전, 실파콘현대미술관,
2009, 상상 外 풍경 초대기획展, 스페이스모빈 갤러리,
2008, 하늘 이름 땅, 갤러리 이룸, 서울
2008, I Love Gate, 게이트갤러리, 서울
2007, 수묵상상, 갤러리 다, 서울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월전미술관

추가정보

‘기운氣韻’이란 기의 흐름이다. ‘기氣’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살아있게 하는 생명의 씨앗과 같은 것이다. 그것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잠재태일 뿐이다. 실체가 없음으로 하여 존재라고 할 수도 없다. 그래서 그 모습은 ‘정靜’의 상태, 즉 ‘고요함’에 머문다. ‘이理’가 ‘기氣’를 타야 우리 앞에 드러날 수 있는 것이다(氣乘理發). ‘정’의 상태인 ‘기’에 존재의 호흡, 생명의 리듬이 불어넣어 짐으로써 스스로 살아 움직이게 되는 것. 그것을 ‘기운생동’이라고 말해도 좋을 듯하다. 정지된 듯 움직이며, 감추어진 듯 드러나는 조미영의 지극히 절제된 필선에서 ‘기운생동’을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경서(미술평론가) _2010 이음[i:um] 전시서문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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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화 羽化 One day wings...

    자작나무 위 채색, 60x30c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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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羽 살아오름... Life soar

    181x122cm 한지 위 먹, 염료, 은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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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羽_서로 마주 바라만 보다

    자작나무 위 채색, 120x60c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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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羽 Feathers in Blue Spools

    34x29cm 먹, 염료, 한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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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영 개인전 : 깃羽 파란 실타래 (Feathers in Blue Spool)

    팔레 드 서울

    2017.09.01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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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 Mutual_Space

    갤러리 진선

    2010.12.06 ~ 20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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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위한 비상 - 마포아트센터 2010년 기획 공모전 수상작展

    마포아트센터

    2010.04.03 ~ 201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