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성(Bae Joon Sung)

1967년 광주광역시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2000년 서울대학교 서양화 전공 석사
1990년 서울대학교 서양화 전공 학사

경력

갤러리현대 소속작가

수상경력

2000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화관광부 주관
1995년 정경자 미술문화재단 창작지원 신인예술가상

개인전

2017 화가의 옷–화이트 캔버스 The Costume of Painter–White Canvas, 더트리니티&메트로 갤러리, 서울
2016 The Costume of Painter-Still Life, 아트파크, 서울
2015 BAE JOON SUNG, 오페라갤러리, 홍콩
2014 아트바젤 홍콩, 홍콩컨벤션센터, 홍콩
2014 The Costume of Painter, 알버마르갤러리, 런던
2013 움직이는 정물 , 금산갤러리 , 서울
2012 움직이는 정물 , 갤러리 인 , 서울
2012 움직이는 정물 , 갤러리 터치아트 , 헤이리 아트밸리
2011 The Costume of Painter – Moving Still Life, 아트시즌즈, 싱가포르
2009 The Costume of Painter, 아트파크 : 세브란스아트스페이스, 서울
2007 The Museum, 갤러리현대, 서울
2007 The Costume of Painter, 사비나리 갤러리, LA
2006 The Costume of Painter, 롯데 에비뉴엘, 서울
2006 The Costume of Painter, 갤러리 터치아트, 헤이리
2005 The Costume of Painter, 캔버스 인터내셔널 아트 갤러리, 암스테르담
2004 The Costume of Painter, 백해영갤러리, 서울
2003 라크르와씨,치마를 올려봐도 될까요?, 대림미술관, 서울
2002 The Costume of Painter, 보자르미술관, 뚜르(프랑스)
2000 Naming, 갤러리인, 서울
1996 독후감, 금호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5 아트바젤 홍콩, 홍콩컨벤션센터, 홍콩
2015 요술 미술 3D, 아트파크 : 권진규미술관, 춘천
2015 무한상상, 아트파크 : GALLY4F, 춘천
2014 SCOPE MIAMI BEACH 2014, 스코프 마이애미 비치 파빌리온, 마이애미
2014 Art 14, 캔징턴 올림피아, 런던
2014 AHAF 2014, 마르코폴로홍콩호텔 , 홍콩
2013 현대미술 , 원본성에 도전한다 , 이화여대박물관 , 서울
2013 AHAF 2013, 만다린오리엔탈 , 홍콩
2013 한국현대미술의 궤적 , 서울대학교 MOMA, 서울
2013 한국미술 대항해 시대를 열다 , 부산시립미술관 , 부산
2013 아트바젤 홍콩 , 홍콩컨벤션센터 , 홍콩
2013 고갱과 그의 친구들 , 대치 H ∙아트갤러리 , 서울
2013 역사속에 살다 ‘ 초상 , 시대의 거울 ' , 전북도립미술관 , 전북
2013 AHAF 2013, 콘래드 , 서울
2012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 황금 DNA, 일주선화갤러리 , 서울
2012 제 11 회 한국국제아트페어 2012, 코엑스 , 서울
2012 코리안아이 2012, 사치갤러리 , 런던
2012 현대미술을 이끄는 힘 ‘ 한국의 중견작가들 ', 슈페리어갤러리 , 서울
2012 홍콩아트페어 2012, 홍콩컨벤션센터 , 홍콩
2012 만화로 보는 세상 'Fun+asy', 소마미술관, 서울
2012 발굴된 미래 , 빛갤러리, 서울
2012 한국현대미술전, 국립대만미술관, 대만
2011 시대정신, 인터알리아, 서울
2011 감각들; 상호적 지각, HADA Contemporary, 런던
2011 Korean Collective Den HAAG, Noordeinde 갤러리, 헤이그, 네덜란드
2011 배준성, 사타 2인전, 가나아트, 부산
2011 Fashion into art, 플라토 갤러리, 서울
2011 Paranoid Scene, 인터알리아, 서울
2011 A Glocal View – Korean Contemporary Art, 웁살라 미술관, 스웨덴
2011 38°N Snow South : Korean Contemporary Art, 갤러리 샤롯데 룬트, 스톡홀름
2010 Korean Eye – 환상적인 일상,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서울
2010 Korean Eye – 환상적인 일상, 아트하우스, 싱가포르
2010 Korean Collective London, 알레베마르 갤러리, 런던
2010 Korean Eye – 환상적인 일상, 사치갤러리, 런던
2010 다중효과 , 갤러리인, 서울
2009 두 번째 풍경, 갤러리 터치아트, 파주
2009 제 9회 포토 페스티벌: What is Real?, 가나아트센터, 서울
2009 사물의 대화법, 갤러리현대, 서울
2009 銀 여우 프로젝트 2, 트렁크갤러리, 서울
2008 굿 모닝 Mr.백남준:2008년 런던한국문화원 개관 기념전, 런던한국문화원, 런던
2007 The Edge of Sensation, 시몬갤러리, 서울
2007 한중수교 15주년 기념전, 중국미술관, 베이징
2007 P&PⅡ-Hybrid, 갤러리 잔다리, 서울
2006 MAYSHOW:갤러리 스케이프 특별전, 갤러리 스케이프, 서울
2005 Summer Show, PKM 갤러리, 서울
2004 Extentions, Zone:Chelsea, 뉴욕
2004 작업실 리포트, 사비나미술관, 서울
2003 신소장품,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2 사진과 패션모델의 변천사, 대림미술관, 서울
2002 PLUS: 강홍구+배준성, 갤러리 아티누스, 서울
2001 재현의 재현, 성곡미술관, 서울

추가정보

배준성은 2000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그는 1996년 '독후감' (금호미술관, 서울), 1997년 'Naming' (살전시장, 서울), 2000년 'Naming' (갤러리 인, 서울) 등의 개인전을 가진바 있으며 그밖에서 한국과 프랑스, 독일을 오가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한편 배준성은 1995년 '95 정경자 미술문화재단 창작지원 신인예술가상 수상에 이어 2000년도에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화관광부 주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자신 안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그림을 바라보는 사람을 분리시킨다. 작가와 감상자는 작가 자신, 그리고 감상자 자신 안에서 다시 나뉘면서 그림에 시간들을 분화시켜 나간다. 작가가 그림을 그리는 시간, 자기가 그린 것을 바라보는 시간, 그려진 것에 대해 판단하는 시간들과 대응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작가가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이러한 분화에 절약을 통해서 일종에 독립적 경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다중적인 레이어들을 마련한 뒤 그는 그림 그리기를 다른 외부에 맥락들로부터 최대한 떼어놓는다. 그가 몰두하는 것은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의 연속성이다. 그것은 마치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 자체에 담겨있는 직접적인 구동성을 목격하는 뒤 그것에 메카니즘에 몰두하는 기계 엔지니어에 태도와 비슷한 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