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택영(Jung Takyoung)

1953년 서울 출생

서울, 파리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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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말

정택영의 예술 세계 (어록)

“예술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지은 인간의 사고를 모든 가능성으로 굳혀놓은 거대한 세계이다.”
June 2012

“예술은 꿈을 실현시킬 가장 궁극적이며 극명한 사고의 그릇이다.”
May 2012

“예술이란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그것은 호흡을 하며, 언제나 인간과 함께 한다.”
Jan. 2012

“현대예술은 과다한 디지털 정보에 의해 피폐한 인간의 사고를 복원시킬 유일한 통로이다.”
Mar.

"고독을 넘어서지 못한 위대한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Great art does not exist without getting over Loneliness."
"Le grand arts n'existe pas sans traverser la Solitude."
Feb.15 2011 Takyoung Jung 2012

"모든 고통은 아름다움으로 승화되고 새 생명을 잉태하는 보상을 받기 마련입니다."
Paris 에서 (Noir Blanche Paris-2009, 하얀 밤' 에 대한 단상)

"온유함은 곧 내적 강인함에 다름 아니다."
"Mildness is nothing but an intrinsic tenacious mind."
Mar. 14 Fri.2008

“모든 삶은 자신이 죽었을 때 다시 태어난다.”
'Every life can be born again when deny oneself.'
Dec. 27 1995

“예술은 자각을 통한 고도의 긴장으로 차갑게 낳아 뜨겁게 양육한 정신의 결정체이다.”
“I define Art is the spiritual crystallization produced somewhat coolly fostered somewhat warmly by the high tension through self-consciousness.”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