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식(Moon Usik)

1932년 천안 출생 - 2010년 사망

서울에서 활동

학력

1956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경력

1979 홍익대학교 교수 역임

수상경력

1971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 서훈
1958 대한민국 아시아반공미술전 공보실장상 수상
1954 대한민국 미술협회전 협회장상 수상

추가정보

문우식은 천안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1950년 한국전쟁 전까지 남관미술연구소에서 수학했으며, 1952년 부산 피난시절 홍대미술학부에 입학해 이종우·김환기의 지도를 받았다.
환도 후 서울 장안동 홍대미술학부에서 열린 1954년 1회 《홍익미술전》에서 <돌아온 아버지>로 학부장상을 수상했고, 《대한미협전》에서 <풍경>으로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졸업 후 마음이 통하는 畵友들과 현대미술가협회 창립을 준비 중에 1956년 《4인전》으로 첫데뷰전을 했다.
1957년 현대미술가 협회 창립전을 명동 미국공보원에서 협회대표로 10점의 작품을 발표했고, 아세아재단에서 후원하는 작가로 선정되어 물감과 캔버스를 후원받았다. 《자유미술초대전》, 《현대작가초대미술전》(조선일보 주최)에 6회까지 참여했고, 1958년 우리나라 최초 해외전인 뉴욕 월드하우스갤러리 《한국현대미술전》에 <Still Mill No.1>을 전시했다.
1962년 창립한 신상회의 창립멤버로 로고와 리플렛, 현수막, 포스터를 디자인하고 1967년까지 추상작품을 전시했으며 공모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홍익대 공예학부 교수로 60년대 초부터 《대한산업미술가협회전》에 그래픽 포스터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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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少女 있는 工房

    1957, 106×160.5cm, 캔버스에 유채, 제1회 현대작가초대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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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聖堂 가는 길

    1957, 129.5×97cm, 캔버스에 유채, 제1회 현대미술가협회 창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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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少女

    1957, 127×62cm, 캔버스에 유채, 제1회 현대미술가협회 창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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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뎅이를 자랑하는 말(馬)

    1959, 91×91cm, 캔버스에 유채, 현대작가초대미술전, 국제자유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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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우식 : 그리움의 기억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8.04.17 ~ 201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