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형(Hwang Jae-Hyung)

    1952년 전라남도 보성 출생

    겨울 볕(Sunlight of Winter)

    Soil and Mixed Media on Canvas, 117x80cm, 2007

    Relevan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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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Works From the ShowView All

  • 검은 산 검은 울음

    캔버스에 석탄과 먹, 162x227.3cm, 2006

  • 겨울 볕(Sunlight of Winter)

    Soil and Mixed Media on Canvas, 117x80cm, 2007

  • 고무 씹기(Chewing Rubber)

    캔버스에 유채, 72.6x60.7cm, 2008

  • 고한 역두풍경(The Scene of Gohan Station)

    캔버스에 유채, 116.8x80.8cm, 2007

  • 골목(Alley)

    Soil and Mixed Media on Canvas, 112x162cm, 2004

  • 골목, 오후(The Alley, the Afternoon)

    캔버스에 유채 , 72.7x53cm, 2008

  • 그 너머(Beyond There)

    캔버스에 유채, 53x72.7cm, 2006

  • 기적 소리(The Whistle)

    캔버스에 유채, 50x100cm, 2006

  • 길고 긴 잠(A Long- lasting Sleep)

    캔버스에 유채, 80.3x116.8cm, 2007

  • 노을 한 자락(One of the Ridges of Sunset)

    Soil and Mixed Media on Canvas, 80.3x116.8㎝, 2008

  • 녹(Rust)

    캔버스에 유채, 80x184.8cm, 2007

  • 녹슨 봄(Rusty Spring)

    캔버스에 유채, 90.7x72.9cm, 1997

  • 높새바람(Wind from the Northeast)

    캔버스에 유채, 53x72.7cm, 2008

  • 누룽지(Scorched Rice)

    캔버스에 유채, 80.6x116.6cm, 2008

  • 눈이 온다(It’s Snowing)

    캔버스에 유채, 72.7x53cm, 2008

  • 늘 눕고 싶다, 발을 꺾고(The Only Wish, Taking a Rest)

    캔버스에 유채, 72.7x53cm, 2007

Other Works by 황재형(Hwang Jae-Hyung)View All

  • 검은 산 검은 울음

    캔버스에 석탄과 먹, 162x227.3cm, 2006

  • 드러난 얼굴

    2017년 1월, 캔버스에 머리카락, 162.2x130.3cm

  • 겨울 볕(Sunlight of Winter)

    Soil and Mixed Media on Canvas, 117x80cm, 2007

  • 볕바라기

    2016, 캔버스에 머리카락, 130.3x162.2cm

  • 고무 씹기(Chewing Rubber)

    캔버스에 유채, 72.6x60.7cm, 2008

  • 하모니카 나고야(ハーモニカ なごや)

    2017년 3월, 캔버스에 머리카락, 100x240cm

  • 광부

    1984

  • 둔덕고개

    2017년 9월, 캔버스에 머리카락, 128x259cm

  • 고한 역두풍경(The Scene of Gohan Station)

    캔버스에 유채, 116.8x80.8cm, 2007

  •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

    2017년 10월, 캔버스에 머리카락, 259x169.5cm

  • 골목(Alley)

    Soil and Mixed Media on Canvas, 112x162cm, 2004

  • 기다리는 사람들 II

    2016, 캔버스에 머리카락, 97x162.2cm

  • 골목, 오후(The Alley, the Afternoon)

    캔버스에 유채 , 72.7x53cm, 2008

  • 원이 엄마 편지

    2016년 6월, 캔버스에 머리카락, 짚신, 162.2x97cm

  • 그 너머(Beyond There)

    캔버스에 유채, 53x72.7cm, 2006

  • 새벽에 홀로 깨어 II (세월호 어머니)

    2017년 9월, 캔버스에 머리카락, 162.2x130.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