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GUA & VSP _ 빛과 소리

2017.09.29 ▶ 2017.12.31

대구미술관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40 (삼덕동, 대구미술관) 어미홀(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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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립소(필립 드레버_알레산드로 드 마티스_미햐엘 바우만)

    NEGUA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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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립소(필립 드레버_알레산드로 드 마티스_미햐엘 바우만)

    NEGUA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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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GUA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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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립소(필립 드레버_알레산드로 드 마티스_미햐엘 바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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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GUA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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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립소(필립 드레버_알레산드로 드 마티스_미햐엘 바우만)

    NEGUA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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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GUA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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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규

    VSP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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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규

    VSP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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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규

    VSP 2017, mixed media_dimension variable

  • Press Release

    대구미술관은 현대미술의 세계적 동향을 소개하고 국내외 작가들의 활발한 교류를 도모하고자 매년 해외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테크놀로지의 관계를 고찰해 봄으로써 현대미술의 한 경향을 조망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즉, 첨단화 된 기술과 함께 발전해 가고 있는 예술의 가능성을 짚어보려는 것이다. 일차원적인 시각 예술의 표현방법이 테크놀로지와 결합했을 때 우리는 현재까지 보아왔던 고전적 예술 작품이 기술과 함께 상호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오늘날의 예술가들은 과거와 달리 단순한 이미지의 구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복합적인 내용을 표현하고자 하며 이는 현대 미술을 대변하는 복합적 표현 양식으로서 현대 미술의 동향을 잘 대변하고 있다. 예술을 위한 예술에서 탈피하여 대중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오늘, 문화에 대한 시각과 해석이 보편타당한 이유들을 제시하며 예술의 대중성을 강조하기에 이르렀다. 시각 예술에서 복합 예술로의 이행은 예술이 시각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감각적으로 대중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추구하며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예술가들이 기술의 발전과 함께 작품제작을 위해 인간의 모든 감각적 기관을 동원하는 경향은 향후 예술 표현과 방향에 대한 새로운 과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칼립소(Kalypso)
    독일의 칼립소는 2013년부터 조소, 사진과 미디어, 디자인 분야의 작가들이 협업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으로서 개념 미술을 기반으로 한 시각 예술 분야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미홀에 설치된 이번 전시 작품 「NEGUA」는 '눈'을 뜻하는 독일어의 'AUGEN'을 거꾸로 적은 것으로 시각예술 감상의 기본도구인 '눈'이라는 매개체와 환상적인 빛의 효과를 이용한 독특한 미디어 설치 작품이다. 촬영한 관람객의 눈은 설치 된 흰 공위에 맵핑되고 프로젝터를 통해 거대한 조형 설치작품으로 완성된다. 각각의 이미지를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변형하고 또 다른 시각예술의 이미지로 재탄생시킨다. 이로써 실체의 재현이라는 이미지의 근본 성격은 상상력의 발현이라는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된다.

    권혁규의 Virtual Sound Project : 움직이는 소리
    권혁규의 소리작업은 적극적인 대중의 참여로 완성되는 참여미술 형식의 작업이다. 컴퓨터와 카메라를 이용해 대상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그것을 일종의 악보로 변환시켜 소리로 전달되는 작업이다. 신체의 움직임은 여러 개의 음이 합쳐진 소리로 만들어지고 작가는 그 소리들을 각각 분리시켜 수많은 스피커를 통해 연주하듯 들려준다. 그의 작품은 현대 미술에서 예술가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어떻게 과학과 만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일상생활이 되어버린 이미지, 영상 매체는 인간에게 다양한 정서적 체험을 제공하며 대중의 환경과 사유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발전해 나간다. 우리는 멀티미디어적 상상력이 시대적 문화를 함축적으로 내포하는 순수 예술의 개념 체계를 어떤 방식으로 구축해 나갈지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 대구미술관

    전시제목NEGUA & VSP _ 빛과 소리

    전시기간2017.09.29(금) - 2017.12.31(일)

    참여작가 칼립소(필립 드레버_알레산드로 드 마티스_미햐엘 바우만), 권혁규

    관람시간10:00am - 06:00pm

    휴관일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 평일이 휴관일입니다.

    장르영상, 설치

    관람료성인 1,000원 / 청소년, 어린이 700원

    장소대구미술관 daeguartmuseum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40 (삼덕동, 대구미술관) 어미홀(780㎡))

    연락처053-79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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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GUA & VSP _ 빛과 소리

    대구미술관

    2017.09.29 ~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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