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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에른스트(Max Ernst)

출생/작고
1891년 04월 02일 / 1976년 04월 01일
분류
20세기초 초현실주의
대표분야
회화와 조각
출생지
독일(Germany)
수상경력
1951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대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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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정보

1922년 ∼ 1941년 파리에 거주하면서 최초의 콜라주전(展)을 열고(1920), 1924년 이후로는 초현실주의에 적극 참여하였다. 그는 프로이트적인 잠재의식을 화면에 정착시키는 오토마티슴을 원용하였지만, 결국 1925년에 프로타주(Frottage)를 고안하여 새로운 환상회화의 영역을 개척하였다. 주제는 주로 황폐한 도시 혹은 산호초(珊瑚礁) 같은 이상한 풍경 등이었으며, 내용과 표현력의 일치가 뛰어나 17세기 네덜란드의 이색 화가 H.P.제헤르스나 마니에리스트의 기법을 훌륭하게 자기의 것으로 소화하였다.

1941년 미국으로 건너가 한때 원시미술에 공명하기도 하고 미국 체재 중 현대미술 수집가인 페기 구겐하임과 결혼하였으며 1951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대상을 받아 대가로 인정받았으나, 이 수상으로 상업주의에 굴복하였다는 이유로 정통파 초현실주의 그룹에서 제명당하였다.
그의 대표작으로 '새', '신부의 의상', '조가비의 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