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란
과욕시리즈-소유물 Car 2, 에나멜, 판넬, 150x210cm, 2010
차두아
찰칵찰칵, 장지에 채색, 240x200cm, 2010
김지현
Tomorrow's too late, accept him today, 캔버스에 유채, 290.9x218.2cm, 2010
김환히
평화를 말하며, 합성수지 PVC, 120x440x60cm, 2010
김지현
붉은 벤치(몸짓), 캔버스에 아클릴릭, 한지, 160X97cn, 2015
김지현
Tomorrow's too late, accept him today, 캔버스에 유채, 290.9x218.2cm, 2010
김지현
붉은 벤치(길), 캔버스에 아클릴릭, 한지, 160x67cm, 2015
김지현
붉은 벤치(천천히), 캔버스에 아클릴릭, 먹, 한지, 65.1x175cm, 2015
김지현
붉은 벤치, 캔버스에 아크릴릭, 한지, 50x72.7cm, 2015
김지현
붉은 벤치(천천히), 캔버스에 아클릴릭, 한지, 65.5x175cm,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