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Lee Bul)

1964년 강원도 영월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1987년 홍익대학교 조소 전공 학사

경력

2010,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민간위원

수상경력

2016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2002년 제13회 석주미술상
1999년 제48회 베니스비엔날레 미술전 특별상

개인전

2017, 하이라이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4, Lee Bul, 이콘 갤러리, 영국 버밍엄
2014,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2012, 이불 개인전, 아트선재센터, 서울
2010, 이불 개인전, 레만 모핀 갤러리, 뉴욕(미국)
2010, 이불 개인전, PKM 트리니티 갤러리, 서울
2009, 이불 개인전,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 파리(프랑스)

단체전

2017 <균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2014, 리움 개관 10주년 기념전 : 교감(交感), 삼성미술관 리움, 서울
2012,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 백남준아트센터, 용인

추가정보

이불은 97년 뉴욕 현대미술관, 99년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상 수상, 2000년 상하이비엔날레,2001년 이스탄불 비엔날레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의 여성 설치미술가.

홍익대학교에서 조소과를 졸업한 후 80년대말부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오브제 작업을 통해 남성 중심 사회에서 강화되는 여성에 대한 억압과 성상품화 등을 형상하는데 주력해왔다.

미술계에 첫 발을 들여놓을 때부터 자신의 신체와 괴물형태의 역겹고 우스꽝스런 천 조형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으며, 미국의 모마(MOMA)의 초대전으로 날 생선을 사용, 시간의 경과에 따라 썩어가는 냄새의 감각마저 전시에 끌어들이는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시도로 전세계 미술계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이불은 이처럼 썩어가는 물고기나 반짝이 시퀸, 풍선과 실리콘 등 과도한 장식성과 냄새, 촉감 등 미술계에서는 낯선 감각의 비관습적인 재료를 이용하면서 몸의 정치학과 대중문화, 테크놀로지와 미래사회, 더 나아가 엘리트 문화와 미술사 등 현대미술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이슈들을 섬세하고도 치열하게 다루어 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우리사회의 대표적 놀이문화인 노래방의 메카니즘을 비디오 작품에 도입함으로써 시간과 기억,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내재한 아이러니를 드러내는 일에 도전, 현대문화에 대한 비평적 시각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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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org W3

    cast silicone, polyurethane filling, paint pigment, 185x81x58cm, 1998, Artsonje Cente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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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of exhibition at Artsonje Center

    2012, The artist and Bartleby Bickle & Meurs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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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도시 II’를 위한 스터디

    종이, 인디아 잉크, 아크릴 물감, 30.5x45.5c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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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llation

    2014, I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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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특별전: 균열

    국립현대미술관

    2017.04.19 ~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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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서울시립미술관

    2017.05.30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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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Bul

    이콘 갤러리

    2014.09.10 ~ 20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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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4.09.30 ~ 201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