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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문래창작촌 채광좋은 대형 작업실 [소음발생작업, 원데이클래스 가능]

백지장

2019.05.20

사진 링크: https://spacecloud.kr/space/18342

'백지장 작업실, 문래 철공소'
문래 철공소 정중앙 건물의 3층에 위치한 공동 작업실입니다. 팀 '백지장'이 운영과 관리를 담당합니다!

남향과 북향 양 쪽의 창 덕분에 채광과 환기가 잘됩니다. 가벽 없이 오픈된 18평의 홀인 이 곳을 세 분의 입주자가 사용하시게 됩니다. 야간 작업이 가능하며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형 작업, 소음·분진, 야간 작업 자유 / 규칙을 정해 원데이 클래스 가능
한 분이 5평에 가까운 공간을 사용하실 수 있기에 넓은 공간을 필요로하는 대형 작업과 소음, 분진 등이 발생하는 작업에 알맞습니다. 유화도 가능합니다. 공간과 계단의 층고가 높아 문에만 들어온다면 큰 작품도 다룰 수 있습니다. 모든 자리에 창문이 맞닿아있어 추가로 환풍시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입주자 분들은 공간 내에서 아트클래스나 작은 전시회를 여실 수 있습니다. 다른 입주자 분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시간과 규칙을 백지장 팀이 꼼꼼히 조율하겠습니다. 개인의 영역을 존중합니다.


지하철, 버스 교통이 좋은 문래 중심에 위치
2호선 문래역(홍대입구역에서 지하철 8분) 에서 도보 8분 거리, 경인로 버스정류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경인로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은 27개의 버스노선이 오가는 큰 정류장이라 부천, 안양, 신도림, 영등포, 홍대, 여의도 등 많은 곳으로 이어집니다. 2호선 신도림역과 1호선 영등포역이 각각 이 곳에서 버스로 2정거장 거리입니다.

가까운 곳에 카페 겸 식당인 '모헤닉 스테이'와 '비닐하우스'가 있고, 대형 사무단지 '에이스하이테크시티'가 5분 거리에 있어 편의점, 식당가, 은행 등을 이용하기 편합니다.

공장이 문을 닫는 저녁시간이나 주말 동안은 골목에 자유롭게 주차가 가능합니다. 평일 낮에는 도보 5분 거리의 공영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사진에 없는 가구들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개인 공간에는 '테이블, 의자, 앵글'이 기본 제공됩니다. 원하시는 분께는 개인 공간을 표시하는 반투명 커튼을 설치해드립니다.

공용 공간에는 '냉난방기, 냉장고, 냉온정수기, WiFi, 전자레인지, 소파' 등 백지장이 제공하는 시설과 생활용품이 비치됩니다.

화장실은 오래 전에 지어진 것이지만 세면대와 변기를 백지장 팀이 늘 관리해 깨끗하고 냄새가 나지 않으며 안전합니다.


월 이용료: 275,000원 (VAT, 전기세, 공과금, 관리비 포함)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보증금은 1개월 이용료와 같고, 마지막 달의 이용료로 사용됩니다.

장기 이용 지원: 장기로 계약하거나 입주 후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6개월 단위로 5%씩, 최대 24개월 이용시 20% 할인해드립니다.

첫 달은 들어오신 날 기준으로 30일로 나누어 일별 계산합니다. 스페이스 클라우드와 제휴를 맺고 있어 공간지원 크레딧 등도 사용가능합니다.


외부 소음이 많은 철공소 골목에 위치
백지장 작업실의 1층에는 두 곳의 대형 철공소가 있어 평일 오전부터 오후 5시까지는 철공소의 소음이 큽니다. 2층에는 '백지장 조명공장'이라는 대관 공간이 있어 공연이나 전시 애프터 파티 등이 있을 때는 음악 소리, 사람들의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렇기에 외부의 소리가 없는 환경에서 작업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 작업실을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공간이 있는 골목의 모든 건물마다 작업실이 존재해 수십 개의 작업실이 이웃해있습니다. 그렇기에 위험한 지역은 아니지만, 저녁 시간에 길이 어둡고 상가, 민가와 떨어져있는만큼 무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문래의 생활에 익숙하신 분이 아니라면 사전 답사를 추천합니다!


작업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는 공동 작업실인만큼 입주자 분들 간의 신뢰와 편안한 생활을 위해 백지장 팀이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규칙을 세우고, 정기적으로 대청소를 진행하고, 공용 공간과 화장실을 관리하는 등 신경 쓰일 수 있는 일들을 저희가 대신 맡겠습니다.

상세한 이용 규칙, 현재 입주 상황 등에 대해서는 연락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도시 속 공실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간을 만드는 백지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010-6789-3912, brian.kim@baekjijang.com, 백지장 김보람.
(연락주세요! 더 설명해드리고 싶은 내용이 많습니다. 공간 사전 방문도 자유롭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