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1921년 프랑스 마르세유 출생 - 1998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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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르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있는 조각 《엄지손가락》의 작가이다. 마르세유미술학교와 파리미술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하였다. 금속에 흥미를 가져 1947년 이후에는 금속을 소재로 한 추상조각을 발표하였다. 처음에는 연판(鉛板)을 이용한 조각에 몰두했으나 철사 ·철근 ·볼트 ·스프링 ·쇳조각 등 폐품 합성에 의한 오브제적인 조각으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1965년부터는 폴리우레탄 등 플라스틱의 액체를 흘려 응고시키는 독특한 수법을 쓰는 등 전위적인 조각으로 돋보이는 등 누보레알리슴의 한 축을 형성한 작가이다. 한편, 199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프랑스관에서 전시한 그의 기념비적 작품 《520 t》을 한국의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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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pouce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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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ression

    Compression of silver and silver metal forks and spoons , 34x15x1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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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VENUS DE VILLETANEUSE , 1963

    bronze with gold patina 105,50 x 23,50 x 34,5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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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plat , 1979

    Bronze with patina brown-green 57 x 19 x 19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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