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Chun KyungJa)

1924년 전남 고흥 출생 - 2015년 사망

서울에서 활동

학력

~ 1944 도쿄여자미술전문학교 미술학
~ 1941 전남여자고등학교

경력

1981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자문위원
1978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76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운영위원
1965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심사위원
~ 197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교수
~ 197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부교수
~ 197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조교수
195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전임강사
1949 ~ 1952 조선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수상경력

1983년 은관문화훈장
1979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75년 3.1 문화상
1971년 서울시 예술부문 문화상
1965년 5월 문예상
1955년 대한미술협회전 대통령상

단체전

2017 <균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2017, 카페소사이어티, 서울미술관, 서울
2017, 색채의 재발견展, 뮤지엄 산, 원주
2013, 화가의 여인, 나부裸婦 : 한국근현대누드걸작展 1930~2000, 롯데갤러리 본점, 서울

추가정보

천경자는 1924년에 태어나 1944년 동경여자미술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파리 아카데미 고에쓰에서 수학하였다. 1955년 대한 미협전 대통령상과 1983년 은관 문화훈장을 수상하였다.천경자의 그림은 그 자신의 생활감정을 포함하여 자연의 아름다움, 생명의 신비, 인간의 내면세계, 문학적인 사유의 세계 등 폭넓은 영역을 포괄한다.
그는 해방 이전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화가들이 배출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의 한 명으로서 우뚝하다. 더구나 채색화를 왜색풍이라 하여 무조건 경시하던 해방 이후 60년대까지의 그 길고 험난했던 시기를 극복하고 마침내 채색화 붐이 일고 있는 오늘을 예비했던 그 확신에 찬 작가정신으로 말미암아 그의 존재는 더욱 확고하다.
그의 작품세계에서 중심적인 이미지로 떠오르는 꽃과 여인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통한다. 일상적인 감정을 그림 속에 그대로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그림은 체험적인 인식의 산물이기도 하다. 꽃과 여인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면서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상징성을 내포한다. 일상적인 생활감정 뿐만 아니라, 속내를 은유적이고 암시적으로 표현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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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의 시Ⅱ

    종이에 채색, 60x44.5cm,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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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마이카의 여인 곡예사

    종이에 채색, 40x31.5cm,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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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

    종이에 채색, 51.5x87cm,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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