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Park Sang-Hun)

1952년 출생

서울에서 활동

작가 프로필 이미지

소개말

광고사진은 자칫 인위적이 될 수도 있어요. 모델한테도 그 상황이나 컨셉을 잘 해석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훨씬 자연스러워지죠. 스타들은 감정몰입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 감동을 연상시키도록 유도한다면 전체적인 무드가 틀려져요. 사진 안의 모델이 생명을 가지게 되죠. 이것이 아트디렉터들도 원하는 겁니다. 의뢰된 주제대로 찍는 것 보다는 거기에 보강을 해서 더 나은 작품이 나오길 원해요. 카메라를 잡는 순간 모델을 압도하는 능력과 더불어 통찰력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