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칠(Lee Gi-Chul)

1962년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1999년 첼시 예술대학 미술 전공 석사
1998년 서울대학교 조소 전공 석사
1994년 서울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전공 석사
1990년 서울대학교 조소과 전공 학사

경력

現 경북대학교 교수

수상경력

1997 모란조각상 대상
1999 김세중 청년조각상
2004 김종영미술관 <오늘의 작가>

개인전

2016 개인전, 김세중기념사업회, 서울
2015 개인전, 대구미술관, 대구
2014 개인전, 갤러리 W 가회, 서울
2013 개인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2011, 개인전, 공평아트센터 공평갤러리, 서울
2009, 개인전, 갤러리신라, 대구
2006, 개인전, 갤러리신라, 대구
2004, 오늘의 작가] 이기칠-작업실, 김종영미술관, 서울
2001, 제3회모란조각대상작가 초대전, 모란미술관, 마석
2000, 개인전, Mafuji Gallery, 런던(영국)

단체전

2017 기억정원 .자갈마당展, 자갈마당 Art Space, 대구
2011, 어느조각모임전, 김종영미술관, 서울
2011, Made in Daegu, 대구미술관, 대구
2011, 한국현대조각초대전, 춘천 MBC, 춘천
2010, 단풍과 함께하는 야외조각전, 아트밸리, 양주
2010, 서울조각회 30주년 기념전, 공평아트센터 공평갤러리, 서울
2010, 현대조각의 단면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

추가정보

조각가 이기칠은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에서 조각과 환경디자인을 전공(BFA, MFA, MLA)하였고 영국 런던의 Chelsea College of Art에서 Fine Art(MA)를 공부하였다. 그는 서울과 런던 등지에서 4번의 개인전과 여러 차례의 단체전을 가진 바 있고, 모란 미술관에서 주관하는 모란 조각 대상과 김세중 청년 조각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작업은 화강암으로 출발하여 자연석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돌의 내부를 파 들어가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 바, 이는 물리적 내부 공간이나 구멍이라는 형식상의 물질적 조형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작가 자신의 의식체계, 가치의 형성 구조를 근원적으로 질문해 가는 과정에 그 연원을 두고 있다. 그는 작업을 통해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의미는 어떻게 형성되며 그리고 그 의미는 어떻게 읽혀지는가에 관심을 집약시킨다. 특히 그는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일반론적 질문을 작가자신에게 '예술이 무엇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개인화 시키는 과정에서, 작업 행위 자체에 천착하고 그 행위를 통해 자신만의 실질적 공간을 이루어 내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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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의 골드베르크변주곡 연습

    15분 11초, 비디오, 2015 + 공간연습, 60x120x78cm, 나무,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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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정원. 자갈마당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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