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엔느 모리스 팔코네(Étienne Maurice Falconet)

1716년 프랑스 파리 출생 - 1791년 사망

파리에서 활동

추가정보

프랑스 파리 출생.
F.르무안에게 사사하였다. 궁정의 애호를 받았으며 로코코 최전성기에 활약하였다. 우아함을 자랑하던 당시의 풍조에 부응하여 많은 감미로운 작품을 만들어 명성을 얻었다. 1757년 이후 세브르왕립도자기 공장의 조각주임으로서 원형 제작에 관여하였고, 주로 비스큐이[白色無釉瓷器]를 소재로 사랑스런 소품을 만들어냈다.

1763년에는 러시아의 여제(女帝) 예카테리나 2세에게 초대되어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갔고, 표트르 1세의 청동 기마상을 제작하여 기념비적 대작에서도 뛰어난 작가임을 실제적으로 증명했다. 대표작은 《크로트나의 밀로》(1754) 《욕녀(浴女)》(1757) 등이며, 《조각에 관한 성찰(省察)flexions sur la sculpture》(1761) 외에 몇 가지 저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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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있는 큐피드(Seated Cupid)

    Marble, height 48cm, 1757, 루브르박물관(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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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탁(The Oracle)

    Biscuit, height 14cm, 1766, Musée National de Céramique, Sèv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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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그말리온과 갈라티(Pygmalion and Galatea)

    Marble, height 83cm, 1763, 루브르박물관(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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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녀(Baigneuse)

    Marble, height 80cm, 1757, 루브르박물관(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