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덕(Myungduck Joo)

1940년 황해도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1961년 경희대학교 사학 전공 학사

경력

2005년 사진전 <광복 60년, 시대와 사람들> 자문 위원
1999년-2002년 사단법인 민족사진가협회 회장
1998년 사진의 시각적 확장전 추진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영상의 해 조직위원회)
1998년 사진영상의 해 집행위원 (사진영상의 해 조직위원회)
1995년 사진전 <한국 사진의 역사전> 기획위원장 (예술의 전당)

수상경력

2010년 파라다이스상 문화예술 부문 수상

개인전

2007, 개인전, 갤러리지향, 파주
2007, 빈티지 프린트展 , 신세계백화점 본점, 서울
2006, Portrait of Memory , 공공문화센터 씨르클로르예술원, 마드리드(스페인)

단체전

2018 예술가 (없는) 초상,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서울
2011 The Record of Life – 만레이와 사진 거장展, 롯데갤러리 광주점, 광주
2005, 광복 60년, 사진 60년 시대와 사람들 , 마로니에 미술관, 서울
2003, Photography, History and Memory ,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2, 도시에서 쉬다 , 일민미술관, 서울

추가정보

사진집 : 섞여진 이름들(성문각), 名詩의 고향(성문각), 한국의 장승(열화당), 강릉 선교장(열화당), 정읍 김씨댁(열화당), KOREAN TRADITIONS(국제문화사), 사람과도시(심설당), 절의 문창살 무늬(시각 그외 다수.

주명덕은 1940년 황해도에서 태어나 1947년 삼팔선을 넘어 서울에 정착한 뒤 서울 중고등 학교 시절 산악 사진가 김근원을 만나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한국 1세대 다큐 사진가로, 1970년대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 흐름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주명덕은 다큐멘터리 사진의 가장 큰 특징인 기록성을 원칙으로 두면서도 개인의 시각을 강조하여 당시 우리의 역사적 상황을 드러내는 풍경과 인물사진을 다량으로 제작하였다.

그의 데뷔작인 <홀트씨 고아원>은 피사체의 주변을 아웃포커싱 시켜 보는 이의 시선을 자신이 의도한 곳으로 향하게 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시각과 관점을 사진에 투영시켰다. 1950-60년대 리얼리즘 사진이 기록성과 사실성에 바탕을 두기는 하였으나, 작가 자신의 사상과 감정을 개입시키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주명덕의 경우 사진의 기록성을 인식한 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작가의 이념과 주장을 펼쳤다는 관점에서, 한국 리얼리즘 사진의 유산을 통합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극복한 현대적 의미의 기록사진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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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콜로타입,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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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Andong)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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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1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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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 시리즈(이불)

    1987, 35.5×27.9cm, 빈티지 프린트,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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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2018.03.20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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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역서울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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